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

AI 요약

울산 유일의 시내 면세점이 고환율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와 적자 누적으로 13년 만에 폐업한 것은, 환율 상승이 면세점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는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됨.